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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 10분쯤 경남 밀양시 삼량진읍 인근 해발 약 250m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피해 면적이 10ha를 넘어서자 산림 당국은 산불 대응 1단계를, 소방당국은 소방 대응 1단계를 동시에 발령했습니다.
산림청은 현장의 바람이 강하지 않아 일몰 전까지 헬기 21대 등 진화 자원을 총동원해 불을 끄겠다는 전략입니다.
소방청도 함양 산불의 주불이 진화됨에 따라 함양의 재난 지휘차와 현장 상황 관리관, 그리고 경북과 대구의 소방자원 16대를 밀양 산불현장으로 이동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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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도 함양 산불의 주불이 진화됨에 따라 함양의 재난 지휘차와 현장 상황 관리관, 그리고 경북과 대구의 소방자원 16대를 밀양 산불현장으로 이동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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