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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과도한 위약금으로 고통받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를 위해 전국 최초로 위약금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습니다.
'서울형 가맹사업 위약금 가이드라인'은 위약금의 용어와 부과 사유를 명확히 하고, 실제 발생한 손해에 근거한 합리적 산정 기준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특히, 분쟁이 잦은 '지정 외 물품 구입'의 경우 월평균 매출액 등을 반영해 일할 계산하는 산식을 제시해 가맹본부의 실제 손해와 점주의 이익을 함께 고려한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가이드라인은 서울시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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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분쟁이 잦은 '지정 외 물품 구입'의 경우 월평균 매출액 등을 반영해 일할 계산하는 산식을 제시해 가맹본부의 실제 손해와 점주의 이익을 함께 고려한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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