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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이 어제(21일) 대형 산불이 난 대술면 송석리 숮골길 주민들에게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예산군은 어젯밤(21일) 11시 10분쯤 주민들에게 '산불 재발화에 따라 송석저수지 아래 경로당으로 대피하라'는 내용의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다만 산림 당국은 주불 진화 뒤 잔불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바람에 불씨가 날린 것일 뿐, 산불이 재발화한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산림 당국은 어제 오후 6시 40분쯤 산불 발생 4시간여 만에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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