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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후 2시 20분쯤 충남 예산군 대술면에 있는 야산에서 난 불이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강한 바람에 불이 빠른 속도로 번지면서 산림청은 한때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헬기 12대와 진화 인력을 대거 투입한 끝에, 오후 6시 40분쯤 주불 진화를 마치고 잔불 정리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산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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