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어제저녁(20일) 8시 반쯤 경북 경산시 남산면에 있는 폐기물 매립장에서 불이 나 8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치거나 대피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야적장에 쌓여 있던 폐기물 50톤이 모두 탔지만, 인근 야산 등으로 불이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소방은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다치거나 대피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야적장에 쌓여 있던 폐기물 50톤이 모두 탔지만, 인근 야산 등으로 불이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소방은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