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올해 총 19건

전남 무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올해 총 19건

2026.02.21. 오전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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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이 확인되면서, 올해 발생 건수가 모두 19건으로 늘었습니다.

이 농장은 돼지 3천5백 마리를 사육하는 곳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해 외부인과 가축·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사육 중인 돼지는 살처분할 방침입니다.

중수본은 양돈농가에 전국 돼지농장 일제 검사에 적극 참여해달라면서, 농장 종사자 모임 금지와 불법 수입 축산물의 농장 반입 금지 등 행정명령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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