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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국적인 확산 양상을 보이자 정부가 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설 연휴 기간 앞뒤로 전국에 소독 상황을 살피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한 검사와 예찰 체계를 살폈습니다.
행안부는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과거 발생 이력이 없는 지역에서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특히, 최근 검출된 바이러스가 국내 야생 멧돼지에서 유래한 기존 유전자형과 다른 것으로 확인돼 더욱 철저한 방역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과거와 다른 양상으로 발생하고 있어 기존에 발생 이력이 없는 지역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방역관리에 빈틈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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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검출된 바이러스가 국내 야생 멧돼지에서 유래한 기존 유전자형과 다른 것으로 확인돼 더욱 철저한 방역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과거와 다른 양상으로 발생하고 있어 기존에 발생 이력이 없는 지역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방역관리에 빈틈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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