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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활어차로 금은방을 들이받은 뒤 귀금속 수백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 40대가 구속됐습니다.
부산 수영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4일 새벽 4시 30분쯤 훔친 1.2t 활어차로 부산 망미동의 금은방으로 돌진해 시가 8백만 원가량에 이르는 귀금속 31점을 가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검거에 나선 경찰은 범행 18시간 40분 만에 A 씨를 집 앞에서 긴급 체포했는데, A 씨는 경찰 추적을 피하려고 활어차를 버린 뒤 택시를 5차례 갈아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업 실패로 빚을 져 생활고 때문에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길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부산 수영경찰서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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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거에 나선 경찰은 범행 18시간 40분 만에 A 씨를 집 앞에서 긴급 체포했는데, A 씨는 경찰 추적을 피하려고 활어차를 버린 뒤 택시를 5차례 갈아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업 실패로 빚을 져 생활고 때문에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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