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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8일) 귀경길에 오른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막차 운행 시간을 연장합니다.
서울 지하철은 마지막 열차가 종착역에 새벽 1시까지 도착하도록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이를 위해 1~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 운행 횟수를 128회 늘립니다.
시내 3개 버스 터미널과 5개 기차역을 경유하는 서울 시내버스 121개 노선 운행 시간은 새벽 1시까지로 연장합니다.
이와 함께 매일 밤 11시 10분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운행하는 심야 '올빼미 버스' 14개 노선도 정상 운행합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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