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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농업도 이제는 '친환경과 스마트'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농협과 자치단체가 손을 잡고 농업 대전환을 통한 농민 소득 증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참나무 아래서 자연 그대로 자란 원목 표고가 수출길에 오릅니다.
장흥 원목 표고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김성모 / 농협 전남본부 부본부장 : 조합원 소득 증대를 위해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수출에도 노력한 결과 당기 순이익이 20억6천만 원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실적을 거양했습니다.]
황칠 등 친환경 농자재를 활용한 농법도 늘고 있습니다.
선순환 농업으로 땅심을 높여 훨씬 비싸게 팔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입니다.
[강경일 / 정남진장흥농협 조합장 : 앞으로 농업이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일뿐만 아니라 이제는 환경 보존과 기후위기 극복을 책임져야 한다니 농민들의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자치단체에서는 포장재 지원 등으로 출하 비용을 줄여주고 때마다 수출 상담회도 열어 판로 개척도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노영환 / 전남 장흥군 부군수 : 장흥군은 농협과 손을 맞잡고 친환경 농업 면적을 5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스마트 농업 도입과 고소득 작물의 집단화, 단지화를 차분하게 추진해나가고 있습니다.]
농업 대전환을 위한 지역 농협과 자치단체의 협력은 미래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민 소득 증대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YTN 김범환입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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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참나무 아래서 자연 그대로 자란 원목 표고가 수출길에 오릅니다.
장흥 원목 표고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김성모 / 농협 전남본부 부본부장 : 조합원 소득 증대를 위해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수출에도 노력한 결과 당기 순이익이 20억6천만 원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실적을 거양했습니다.]
황칠 등 친환경 농자재를 활용한 농법도 늘고 있습니다.
선순환 농업으로 땅심을 높여 훨씬 비싸게 팔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입니다.
[강경일 / 정남진장흥농협 조합장 : 앞으로 농업이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일뿐만 아니라 이제는 환경 보존과 기후위기 극복을 책임져야 한다니 농민들의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자치단체에서는 포장재 지원 등으로 출하 비용을 줄여주고 때마다 수출 상담회도 열어 판로 개척도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노영환 / 전남 장흥군 부군수 : 장흥군은 농협과 손을 맞잡고 친환경 농업 면적을 5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스마트 농업 도입과 고소득 작물의 집단화, 단지화를 차분하게 추진해나가고 있습니다.]
농업 대전환을 위한 지역 농협과 자치단체의 협력은 미래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민 소득 증대에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YTN 김범환입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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