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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가 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에 대한 학내 구성원 동의를 받아내면서 통합 추진을 위한 절차적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충북대학교는 교원과 직원, 학생 3개 주체를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교원과 직원에서 과반의 찬성표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교원에선 69.02%, 직원은 59.67%의 찬성률을 기록하면서 2개 주체에서 찬성 다수가 확인돼 절차에 따라 통합 추진을 진행할 수 있는 요건이 충족됐습니다.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는 이번 투표 결과를 조만간 교육부에 제출할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이들 대학은 구성원을 대상으로 통합 찬반 투표를 진행했지만, 교통대는 3개 주체가 모두 찬성, 충북대는 3개 주체 모두 반대하면서 통합 무산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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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는 이번 투표 결과를 조만간 교육부에 제출할 방침입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이들 대학은 구성원을 대상으로 통합 찬반 투표를 진행했지만, 교통대는 3개 주체가 모두 찬성, 충북대는 3개 주체 모두 반대하면서 통합 무산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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