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시청 주변에 전국 첫 '스마트디자인 특구' 조성

[인천] 인천시청 주변에 전국 첫 '스마트디자인 특구' 조성

2026.02.13. 오전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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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오는 11월까지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주변 1㎢에 전국 최초로 '스마트디자인 특구'를 조성합니다.

이 사업은 스마트 기술과 공공디자인을 융합해 원도심 주민에게 최적화된 도시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33억 7천만 원 가운데 70%를 국비로 지원받습니다.

사업은 스마트 응급구역, 스마트 안전통학로, 스마트 공원, 스마트 보행안전거리 4개 분야로 나뉘어 추진됩니다.

구체적으로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공원 내 스마트 운동기구, 무선충전·온열기능벤치, 지능형 조명 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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