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줄 테니 따라와" 초등생 유인하려 한 50대 송치

"돈 줄 테니 따라와" 초등생 유인하려 한 50대 송치

2026.02.12. 오전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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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청원경찰서는 놀이터에서 초등생 2명을 유인하려 한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달 30일 충북 청주시 율량동에 있는 놀이터에서 초등생 2명에게 "돈을 줄 테니 따라오라"고 말하며 유인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아동의 부모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3주 전에도 비슷한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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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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