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남은행, 설 맞아 울산 취약계층에 복 꾸러미 전달

[울산] 경남은행, 설 맞아 울산 취약계층에 복 꾸러미 전달

2026.02.09. 오후 6:0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울산시와 BNK 경남은행이 설을 맞이 취약계층 2천 세대에게 식료품 18종이 담긴 복 꾸러미를 전달합니다.

이번에 전달되는 복 꾸러미 1억 원어치는 울산시가 추천한 5개 구·군 취약계층에게 전달되고 경남은행 임직원들은 지난달 BNK 금융그룹 사회공헌의 날에 직접 제작했습니다.

울산시청에서 열린 복 꾸러미 기탁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BNK 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호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태한 BNK 경남은행 은행장은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오태인 (otae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