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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후 6시쯤 주불이 잡혔던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이 2시간여 만에 재발화했습니다.
소방은 불은 최초 발화지점 반대쪽인 안동 교차로 근처에서 다시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직 대피했던 주민들이 집으로 복귀한 상태는 아니라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감시를 위해 현장에 남아 있던 특수진화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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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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