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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강풍으로 폐쇄됐던 제주공항 활주로 운영이 오늘(8일) 오전 11시부터 재개됐습니다.
제주국제공항은 새벽 시간대부터 내린 폭설과 강풍으로 제설작업이 불가피해 활주로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거센 눈 폭풍이 이어지면서 운영 중단 시간을 두 차례 연장한 끝에 오전 11시에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활주로 폐쇄 여파로 항공기 150여 편이 무더기로 취소됐으며, 주말 연휴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이용객과 대체편을 찾으려는 승객들이 몰리면서 공항은 혼잡을 빚었습니다.
하늘길뿐 아니라 바닷길도 차질을 빚어 제주를 오가는 여객선 20여 척의 운항도 중단됐습니다.
공항 측은 제설 작업을 마쳐 운항을 재개했지만 기상 상황에 따라 지연이나 추가 변동이 있을 수 있다며,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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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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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측은 제설 작업을 마쳐 운항을 재개했지만 기상 상황에 따라 지연이나 추가 변동이 있을 수 있다며,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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