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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울산에 있는 한 도로에서 발생한 4중 추돌로 차량 한 대에 불이 붙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현장을 지나던 사람들이 운전자와 동승자를 구조했는데요.
구조에 나선 사람들은 경찰과 일반 시민들이었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해거름 녘, 추돌 사고 현장에 뒤엉킨 차량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불이 난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는 아직 탈출하지 못한 긴박한 상황.
앞서 가던 차량이 멈춰 서더니 사람들이 우르르 내려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곧바로 차 문을 열고 힘을 합쳐 구조합니다.
차량 밖으로 구조자들이 옮기고 소화기를 들고 진화까지 나섭니다.
사고를 조사한 경찰이 귀중한 목숨을 구한 사람을 찾아보니 다름 아닌 울산경찰청 소속 경찰관 5명이었습니다.
업무차 이동을 하다가 귀중한 생명을 구한 건데요.
경찰관 외에도 시민 2명이 구조와 진화를 도왔습니다.
경찰은 구조를 지원한 시민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화재 진화를 도운 시민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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