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전북자치도가 금융위원회를 방문해 국민연금공단 주축의 자산운용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KB, 신한 등 최근의 민간금융그룹 투자 기류 등을 설명하며 대통령 공약 이행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관영 전북지사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KB, 신한 등 최근의 민간금융그룹 투자 기류 등을 설명하며 대통령 공약 이행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