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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발생한 충북 음성 생활용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뼈’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습니다.
충북경찰청은 어제(4일) 오후 2시쯤 화재 현장 A동 후면 부근에서 ’뼈’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해 실종자와의 연관성 확인을 위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3일 진행한 1차 합동 감식에선 화재로 인해 골조와 내부 설비 등의 훼손 정도가 심해 감식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오늘(5일)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2차 감식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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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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