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출산·양육 통합 지원 시설의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안동 도심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지원 시설은 청년 커뮤니티와 공동 돌봄센터, 일자리 편의점 등이 입점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지원 시설을 내년 건립 예정인 공공 산후조리원 등과 연계해 출산과 양육 전 과정의 서비스를 통합 지원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허성준 (hsjk2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안동 도심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지원 시설은 청년 커뮤니티와 공동 돌봄센터, 일자리 편의점 등이 입점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지원 시설을 내년 건립 예정인 공공 산후조리원 등과 연계해 출산과 양육 전 과정의 서비스를 통합 지원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허성준 (hsjk2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