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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도입한 화재순찰로봇이 전통시장 4곳으로 확대 운영되고, 유해가스로 소방대원 진입이 어려운 화재 현장에 4족 보행 로봇이 선제 투입됩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재난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신년 업무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하주차장에도 진입이 가능한 저상형 소방차 4대를 소방서에 배치해 전기차 화재 등 특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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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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