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찰이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남성의 신병 확보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울산 북부경찰서는 방화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그제(24일) 저녁 7시 반쯤 울산 북구 명촌교 주변 물억새 군락지에서 자전거로 이동하며 라이터를 이용해 6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불길은 1시간 만에 꺼졌는데, 소방 추산 억새밭 3.5㏊가 불탔습니다.
범행 장면이 CCTV에 담겼고, A 씨도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이 중대하고, 재범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울산 북부경찰서는 방화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그제(24일) 저녁 7시 반쯤 울산 북구 명촌교 주변 물억새 군락지에서 자전거로 이동하며 라이터를 이용해 6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불길은 1시간 만에 꺼졌는데, 소방 추산 억새밭 3.5㏊가 불탔습니다.
범행 장면이 CCTV에 담겼고, A 씨도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이 중대하고, 재범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