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멸은 ’위기의 데칼코마니’...한일 협력 세미나 개최

지역소멸은 ’위기의 데칼코마니’...한일 협력 세미나 개최

2026.01.16. 오후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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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멸 위기를 겪는 한국과 일본이 지자체와 기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양국 경제단체를 중심으로 제기됐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동서대와 공동으로 ’지역 발전과 한일 민생 파트너십의 새로운 시대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수도권 집중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부울경과 일본 규슈를 잇는 초국경 메가시티 구축 등을 한일 협력 어젠다로 제시했습니다.

또 산업 현장에서의 지역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한일 지역 협력 방향과 과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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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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