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터널에서 KTX 고장으로 멈춰...승객 575명 불편

대전 터널에서 KTX 고장으로 멈춰...승객 575명 불편

2026.01.15. 오후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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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저녁 7시 50분쯤 행신역에서 출발한 부산행 KTX 열차가 대전역 인근 터널에서 고장으로 멈춰 섰습니다.

이로 인해 승객 575명이 열차 안에서 1시간 넘게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임시 열차를 연결해 열차를 대전역으로 옮긴 후, 승객들을 후속 열차에 환승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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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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