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드름 안전사고 주의해야...서울, 1월 출동 가장 많아"

[서울] "고드름 안전사고 주의해야...서울, 1월 출동 가장 많아"

2026.01.14. 오후 2:09.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최근 3년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겨울철 고드름 안전조치 출동의 절반에 가까운 620여 건이 1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온이 영하와 영상을 오르내릴 때 주로 생기는 고드름은 떨어질 경우 인명이나 재산 피해를 줄 위험이 큰 만큼, 이번 겨울에도 벌써 100건 이상의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건물 외벽을 꼼꼼히 살피되, 높은 곳에 생긴 대형 고드름은 무리하게 제거하려 하지 말고 즉시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진두 (jd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