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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강화를 위해 광주와 세종,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9개 시·도에 재난안전특교세 3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고병원성 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의 소독약품 구입, 거점 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 운영 등을 위해 결정됐습니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해 11월 14개 시·도에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를 위한 재난안전특교세 5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2월까지가 고병원성 AI 방역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방정부에서 현장 방역망을 더욱 촘촘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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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준영 (kim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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