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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오전 7시 반쯤 충남 당진시 송악읍의 한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업체 소속 20대 직원 2명이 아르곤 가스를 들이마셨습니다.
이 사고로 직원 2명이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이들이 정비 작업 도중 설비에 남아있던 아르곤 가스를 흡입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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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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