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난해 출생아 8천 명 돌파...증가율 전국 1위

충북 지난해 출생아 8천 명 돌파...증가율 전국 1위

2026.01.08. 오전 11:1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지난해 충청북도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가 민선 8기 들어 처음으로 8천 명을 돌파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출생등록 통계를 보면, 지난해 충북의 출생아 수는 8,336명으로 전년보다 9.1% 증가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충청북도는 2022년 7천 명대로 떨어진 이후 4년 만에 8천 명 선을 회복했다며, 출산 육아수당과 다자녀 가정 지원 등 맞춤형 저출생 정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