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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은 시간, 강아지와 산책하던 50대 여성 주변으로 양궁 화살을 쏜 용의자 2명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는 양궁 화살을 쏜 20대 남성 2명의 신원을 특정하고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8일) 오후 CCTV 분석 등을 통해 20대 남성 2명에 대한 동선을 파악해 현장에 출동했지만, 이들을 찾진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들의 신원을 특정하면서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통해 출석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세 차례 출석에 불응할 경우 체포 영장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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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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