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크루즈터미널 2곳 명칭 확정해 혼선 줄여

[부산] 크루즈터미널 2곳 명칭 확정해 혼선 줄여

2026.01.06. 오후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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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가 크루즈 이용객 혼선을 줄이려고 부산 동삼동과 초량동에 자리한 크루즈터미널 2곳 명칭을 지리적 위치를 고려해 각각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정한 명칭은 부산 동삼동의 경우 '부산항 영도 크루즈터미널', 초량동은 '부산항 북항 크르주터미널'입니다.

일본을 오가는 카페리와 여객선이 이용하는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은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명칭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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