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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새벽 4시쯤 독도 북동쪽 260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선장 57살 김 모 씨가 피를 토하며 쓰러졌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함정과 헬기를 투입해 김 씨를 강릉의 대형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이어 오전 8시쯤에는 독도 동쪽 74km 해상에서 베트남 선원 35살 A 씨가 심한 복통을 호소해 해경이 포항지역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야간 비행과 풍랑특보의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해경의 신속한 구조 끝에 두 사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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