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KT 무단 소액결제 사건 조사에 들어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KT에 개인정보 유출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KT가 불법 초소형 기지국 접속으로 이용자 5,500여 명의 가입자식별번호 유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위는 구체적인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확인하고 법 위반이 발견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위해 개보위는 조만간 KT를 상대로 현장 조사에 나서 서버 로그 기록과 데이터 등을 채증한 뒤 분석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개인정보위는 KT가 불법 초소형 기지국 접속으로 이용자 5,500여 명의 가입자식별번호 유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위는 구체적인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확인하고 법 위반이 발견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위해 개보위는 조만간 KT를 상대로 현장 조사에 나서 서버 로그 기록과 데이터 등을 채증한 뒤 분석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