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시장, 백령도 방문...필수의료체계 점검

유정복 시장, 백령도 방문...필수의료체계 점검

2024.02.28. 오후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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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오늘(28일) 서해 최북단 섬인 인천 옹진군 백령도를 방문해 필수·응급의료체계를 점검했습니다.

유 시장은 백령병원을 찾아, 의료 인력 수급과 시설·장비 보강 방안 등을 논의하고 병원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유 시장은 "백령도를 포함한 서해 5도는 인천의 소중한 자산이자 국가 안보의 요충"이라며 "주민들이 응급 상황에 신속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 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시는 새로 건조 중인 270톤급 병원선을 내년 3월 기존 병원선의 대체 선박으로 투입해, 옹진군 섬 순회 진료 지역을 6개 면, 20개 섬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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