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복지 우선 지원 학교 131개로 확대

경기교육청, 복지 우선 지원 학교 131개로 확대

2024.02.23. 오전 11:1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를 지난해 117개교에서 올해 131개교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학교를 중심으로 가정·지역사회가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학생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교육·복지·문화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교육복지사 14명을 신규 채용해 취약계층 학생 100명 이상인 학교에 배정했습니다.

또 취약계층 학생 인원이 감소한 학교의 교육복지사는 다른 학교로 재배치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 수 변화를 고려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교육복지사 채용을 늘릴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