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 가정집에서 화재..."화목 보일러 과열 원인"

충남 부여 가정집에서 화재..."화목 보일러 과열 원인"

2023.12.11. 오전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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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10일) 7시 30분쯤 충청남도 부여군에 있는 가정집에서 화목 보일러가 과열돼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집 안에 있던 부부는 바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로 지붕 등이 타버리며 4백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보일러 연통에서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5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입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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