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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 첨단소재가 폴리페닐렌 설파이드, PPS 수지 증산을 위해 새만금 산업단지 내 두 번째 공장을 착공했습니다.
2호기 증설이 완료되면 도레이 첨단소재는 국내 최대인 연간 만3천600t의 PPS 수지를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
PPS 수지는 내열성과 내화학성, 기계적 강도가 뛰어나 금속을 대체할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불립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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