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가뭄 극심한 남부지방에 특별교부세 55억 원 긴급지원

정부, 가뭄 극심한 남부지방에 특별교부세 55억 원 긴급지원

2022.11.21. 오후 6:1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행정안전부는 광주·전남·제주 등 남부지방에서 강수량이 평균보다 적은 기상가뭄이 계속됨에 따라 지자체 가뭄대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55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교부되는 특별교부세는 섬 지역 급수 운반, 해수담수화시설 설치, 생활용 관정 개발, 농업용 저수조 증설 등에 쓰입니다.

행안부는 가뭄이 발생하는 지자체와 함께 정부 합동 가뭄대책 회의를 매주 열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의 최근 6개월 누적 강수량은 687㎜로, 평년의 68.9% 수준입니다.


YTN 김종균 (chong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