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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올해 1월 19일 본격 출시한 지역 공공 배달 애플리케이션 '동백통'이 지속해서 성장해 월매출액 4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월 말까지 누적 매출액은 32억 원을 초과했고, 가맹점은 7천600여 개로 늘었습니다.
또 21만 명 이상이 동백통 앱을 내려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산경제진흥원이 대행 운영하는 동백통은 전국 처음으로 식음료점, 전통시장, 지역 기업 제품 쇼핑몰을 아우르는 통합 앱입니다.
YTN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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