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어제 오후 5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중학교 앞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전동킥보드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0대 2명이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승용차는 황색 점멸신호에서 직진을, 전동킥보드는 반대 차로의 2차로에서 좌회전하다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동킥보드에 탄 10대 2명은 사고 당시 안전모를 쓰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종혁 (john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10대 2명이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승용차는 황색 점멸신호에서 직진을, 전동킥보드는 반대 차로의 2차로에서 좌회전하다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동킥보드에 탄 10대 2명은 사고 당시 안전모를 쓰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종혁 (john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