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경기 일부 저수지 저수율 20%대...긴급 지원 나서

[경기] 경기 일부 저수지 저수율 20%대...긴급 지원 나서

2022.06.13. 오후 5:4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경기도는 가뭄이 이어지면서 도내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절반 아래로 떨어짐에 따라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발생한 지역에 대한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330개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44.3%로, 평년 51.4%보다 낮게 나타났고 특히 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 중 안성 노곡저수지 등 5곳은 저수율이 20%대에 불과합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지난 8일부터 위기대응 '주의' 단계로 격상해 31개 시군과 함께 상황관리전담팀을 구성하고 일부 지역에 대해 긴급 용수지원 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YTN 김학무 (mo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