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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시기 영유아 600명 발달상태 첫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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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시기 영유아 600명 발달상태 첫 조사
서울시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코로나19 시기를 겪은 영유아 600명을 대상으로 발달 실태조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실태조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영유아 600명의 언어·의사소통·정서·사회성 등의 발달 상태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조사에선 어린이집이나 기타 시설이 아닌 가정에서 보육 중인 만 5세 이하 영유아 100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검사를 희망하는 부모는 오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시보육포털서비스(http://iseoul.seoul.go.kr)에 있는 '서울아이 온라인 발달상담소'로 신청하면 됩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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