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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한솔 페이퍼텍 폐쇄·이전 촉구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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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한솔 페이퍼텍 폐쇄·이전 촉구 집회
수십 건의 불법 건축물이 확인된 전남 담양의 한솔 페이퍼텍 공장 폐쇄와 이전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주민대책위원회는 담양군 대전면 한솔 페이퍼텍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국유지 무단 점유와 사용, 불법 건축물 그리고 악취 등으로 주민 건강을 위협하는 공장을 즉각 옮기라고 촉구했습니다.

한솔 페이퍼텍에서는 지난 3년 동안 70여 건의 불법 건축물이 적발돼 50여 건이 고쳐지고 일부는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인체에 치명적인 위험물질을 내뿜는 고형 연료를 애초 신청한 양보다 더 쓰게 해달라고 신청했지만, 법원이 제동을 걸기도 했습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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