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오피스텔 화재로 입주민·소방관 등 21명 다쳐

실시간 주요뉴스

오늘(9일) 오전 11시쯤 부산 안락동에 있는 9층짜리 오피스텔 지하에서 불이 나 차량 4대와 건물 외벽 등을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입주민과 관리실 직원 등 10여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진화와 구조작업에 나선 소방관 4명도 다쳤습니다.

일부 입주민들은 옥상으로 대피했다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지하 주차장에서 용접 작업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