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술 취한 견주가 맹견 풀어 주민들 위협...2명 부상

실시간 주요뉴스

술에 취한 채 일부러 맹견을 풀어 주민 2명을 다치게 한 견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진경찰서는 맹견을 풀어 주민들을 위협한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어제(24일) 오후 부산 범천동 골목에서 술에 취해 고의로 자신이 키우는 개를 풀어 주민들을 물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민을 문 개는 맹견으로 분류되는 핏불테리어와 유사한 종으로 전해졌고, 개에 물린 주민들은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김웅래 (woongr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