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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30년까지 어린이 복합 문화공간 5백 곳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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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집에서 15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어린이 복합 문화공간 5백 곳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가 기존 공공시설이나 민간 시설을 활용해 조성할 복합 문화공간에는 디지털 기기를 결합한 체험관이나 '미디어 아트' 등을 활용한 전시관, 인공지능으로 영어 교육을 진행하는 학습관 등이 마련됩니다.

또, 지역 대학과 연계해 독서와 체험, 공연과 교육, 가족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부산시는 시청 1층 열린 도서관 기능을 확장하는 것을 시작으로 어린이 복합 문화공간 조성에 오는 2030년까지 7천여억 원을 투입할 방침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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