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대전시, 거리 두기 수칙 변경...유흥시설·노래연습장 밤 10시까지

실시간 주요뉴스

전국

대전시, 거리 두기 수칙 변경...유흥시설·노래연습장 밤 10시까지

2021년 10월 17일 18시 12분 댓글
글자크기 조정하기
대전시, 거리 두기 수칙 변경...유흥시설·노래연습장 밤 10시까지
대전시가 내일(18일)부터 이달 말까지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 수칙 일부를 변경했습니다.

이에 따라 24시까지 영업을 허용하기로 했던 다중이용시설 중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목욕장은 22시까지만 운영할 수 있습니다.

시 방역 당국은 타 시도와의 형평성을 위한 정부 요청에 따라 결정한 조치라며, 시민들에 혼선을 끼친 점을 사과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