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경남 함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

내일부터 경남 함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

2021.08.01. 오후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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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됐습니다.

경상남도와 함안군은 내일(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동안 함안 지역 거리두기를 4단계로 높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5일부터 일주일 동안 25명이 확진된 함안군은 정부 거리두기 4단계 기준을 넘었습니다.

거리두기가 높아짐에 따라 함안에서는 오후 6시 이후에는 사적 모임이 2명까지 가능하며 유흥업소와 노래연습장 등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운영이 제한됩니다.

한편, 경남에서는 어제(31일) 오후 5시부터 하루 동안 창원과 김해 등에서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93명이 확진됐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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