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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남성의 외할머니도 2차 감염됐습니다.
인천시는 손자의 확진 판정을 접한 서울 구로구의 84세 A씨가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식사해 접촉자로 분류된 외할머니 A 씨의 딸과 사위는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인천에서 오늘까지 (11일) 발생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A 씨를 포함해 모두 10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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