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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강공원에 대나무와 미루나무 숲길이 생겼습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이촌공원을 비롯한 5개 한강공원에 나무 만천여 그루를 심는 숲 조성 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대나무는 5천4백여 그루로 이촌한강공원 산책로를 따라 1km 심어졌습니다.
이촌공원과 난지한강공원 사이 6㎞ 구간에는 미루나무 천300여 그루가 더해졌습니다.
류충섭 [csryu@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이촌공원을 비롯한 5개 한강공원에 나무 만천여 그루를 심는 숲 조성 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대나무는 5천4백여 그루로 이촌한강공원 산책로를 따라 1km 심어졌습니다.
이촌공원과 난지한강공원 사이 6㎞ 구간에는 미루나무 천300여 그루가 더해졌습니다.
류충섭 [csry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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