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확진 22,783명| 완치 19,771명| 사망 377명| 검사 누적 2,206,365명
충남 농협 직원, 벼 수매대금 등 44억 원 횡령
Posted : 2019-06-17 22:32

동영상시청 도움말

충남 지역 농협 직원이 벼 수매대금 등 수십억 원을 빼돌렸다가 특별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는 30대 직원이 최근 1년 동안 벼 수매대금과 버섯 판매대금 40여억 원을 횡령한 사실을 확인해 중앙회 차원에서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협 관계자는, 해당 직원이 수매 대금을 '돌려막기' 하는 수법으로 숨겨왔으며, 이 과정에 외부인이 개입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